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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명을 단축시키는 버려야할 운전 습관
캄카
 
2020-09-09 오후 3:54:00 
조회: 506  
자동차 수명을 단축시키는 운전습관 OUT!


자동차는 소모품쪽에 가깝다고 봅니다.
연식이 오래되고 주행거리가 누적되면 어느순간 수명이 다 합니다. 
하지만 운전자의 습관이 어떻게 운행하느냐에 따라 수명이 달라지겠지요. 

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실천하는 운전습관이 연비도 줄이고 안전의 첫걸음입니다. 


1. 급출발 악셀, 급정거 브레이크 밟기
운전을 습관적으로 급출발하고 급제동하는 것은 차량 상태에 그만큼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물론 시동 걸자마자 빨리 출발하면 좋을수도 있지만, 순간적으로 가속을 할 때에는 연료 소모량이 순간 증가하게 됩니다.

급제동을 위해 브레이크를 순간 세게 자주 밟게 되는데요. 이러한 운전은 동력계통과 제동장치에 무리를 줄수 있습니다.




2. 연료 바닥까지 주행
연료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주행을 계속할 경우 자동차 손상의 지름길 입니다.
연료에는 여러가지 불순물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불순물들이 연료탱크 바닥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따라서 연료가 거의 바닥난 상태에서 운행을 하면 바닥의  불순물이 연료펌프나 연료필터가 막힐 수 있습니다.



3.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자주 밟기
내리막길에서 운행은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풋브레이크를 밟은 상태로 운전을 하거나 또는 여러번 짧게  밟는 분들이 있습니다. 내리막길에서 풋브레이크를 자주 밟으면 패드와 디스크가 빨리 마모되며 브레이크 오일에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내리막길 주행시에는 저단 기어를 사용하여 엔진 브레이크를 활용하는것이 브레이크계통도 보호하고 안전운행에도 도움이 됩니다.



4. 주차브레이크 사용하지 않기
브레이크 종류는 3가지로 나눌수 있는데요~ 
자주 사용하는 풋브레이크,
내리막 경사로에서 사용하는 엔진브레이크, 
주차 완료시에 사용하는 주차브레이크(사이드브레이크)가 있습니다.

주.정차, 특히 장시간 주차시에 주차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P단 기어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P기어(파킹기어)의 원리는 일반 기어가 P모드로 전환되면 변속기 내부에 동력을 차단하고 변속기 내부에 고리(클러치)가 걸리면서 움직이지 않게 고정합니다.

사이드브레이크 원리는 운전자가 사이드브레이크를 잡으면 케이블(와이어)이 당겨져서 브레이크 라이닝을 작동시키게 되며, 뒤 바퀴 2개에서 작용합니다. 

매년 신차가 나올때마다 차량에 탑재되는 여러가지 기능들의 위치가 조금씩 바뀌게 되는데요~ 
중형급 이상 신차들은 전자식 버튼으로 출시되어  주차를 하면 자동으로 채워지고 시동을 켜면 자동 해제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동주차 브레이크는 원리는 같지만 버튼으로 기계장치가 대신 당겨 줍니다. 


올바른 운전습관, 정기적인 차량점검, 주기적인 소모품 교체로 차량의 수명을 길~게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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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카 # 한국자동변속기재제조연합회 # 오토밋션 # 오토미션 # 밋션수리 # 미션오일 # 엔진오일 # 브레이크 # 디스크 # 패드 # 자동차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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